CMC는 겸손한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겸손하고 온유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전부입니다.
나를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자랑하는 사람, 나의 교회를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겸손하게 쓰임 받는 것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마귀가 천하만국의 영광을 가지고 유혹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즐거워하며 겸손한 나라를 이루어가길 소망합니다. 개인이 그렇게 되길 원하고 우리 공동체가, 우리의 도시가, 온 땅이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이것이 우리 시대에 하나님께서 만드시고자 하는 하나님 나라라고 믿습니다. 이것을 오늘날 교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로 받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