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비전

CMC의 소망
CMC는 겸손한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겸손하고 온유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전부입니다.
나를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자랑하는 사람, 나의 교회를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겸손하게 쓰임 받는 것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마귀가 천하만국의 영광을 가지고 유혹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즐거워하며 겸손한 나라를 이루어가길 소망합니다. 개인이 그렇게 되길 원하고 우리 공동체가, 우리의 도시가, 온 땅이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이것이 우리 시대에 하나님께서 만드시고자 하는 하나님 나라라고 믿습니다. 이것을 오늘날 교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로 받아들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11-16)
CMC Mission
하나님의 복음으로 개인이 변화되고 그러한 사람들이 모인 겸손한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복음의 방법으로 세상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 즉 가르치고 치료하고 전파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나라를 만드는 일에 겸손히 쓰임 받길 원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 11:2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