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목사

 

저는 대학교 3학년 때 하나님을 만났고, 서울 사랑의 교회 청년부에 다니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 후 사랑의 교회 청년부에서 오랫동안 리더로 섬기다가, 청년부 담당 전도사/목사로 섬겼습니다.
유학 오기 전 저의 기도제목 중 하나가 ‘유학생 입장에서 유학생을 돕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2003년 1월 첫 주일부터 CMC를 섬기게 된 일은 그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10여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처음 CMC 사역을 시작했을 때 학생이던 형제 자매들은 이제 졸업 후 직장을 찾고 결혼하여 주일학교에 자녀들을 보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직 저에게서 캠퍼스를 향한 꿈을 거두지 않으셨습니다. 나아가 캠퍼스 밖 넓은 세상까지 섬기는 꿈까지 꾸게 하셨습니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맨하탄에 가득하고, 그 영광이 온 땅을 덮을 그 날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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